스튜디오
창신 봉제골목의 작은 건물 한 동. 옥상 안테나부터 지하 테이프 고까지 같은 주파수로 이어집니다.

기계가 아니라 손으로 맞추는 레벨
송신 출력은 약합니다. 창신과 동대문 사이만 담기 위해서입니다. 마스터는 오픈릴에 남기고, 스트리밍은 그 사본입니다.
부스와 라운지
2층 낭독 부스는 한 사람만 앉습니다. 1층 라운지에서는 진을 읽고 짧은 편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. 카페 파편은 커피만 팝니다.

층별 안내
- 옥상안테나 데크송출과 바람 녹음. 우천 시 폐쇄.
- 3F마스터 부스심야 정파, 믹스, 멤버십 청취석 네 자리.
- 2F낭독 스튜디오종이 위의 목소리, 워크숍.
- 1F라운지 · 카페 파편대기, 진 열람, 짧은 청취.
- B1테이프 고아카이브 보존. 예약 열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