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PYEON

스튜디오

창신 봉제골목의 작은 건물 한 동. 옥상 안테나부터 지하 테이프 고까지 같은 주파수로 이어집니다.

아날로그 믹서와 VU 미터가 있는 작업대

기계가 아니라 손으로 맞추는 레벨

송신 출력은 약합니다. 창신과 동대문 사이만 담기 위해서입니다. 마스터는 오픈릴에 남기고, 스트리밍은 그 사본입니다.

부스와 라운지

2층 낭독 부스는 한 사람만 앉습니다. 1층 라운지에서는 진을 읽고 짧은 편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. 카페 파편은 커피만 팝니다.

패브릭 패널이 있는 작은 녹음 부스

층별 안내